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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병원 여성질환

자궁근종! 어떤 연령층에서 자주 나타날까?

자궁근종! 어떤 연령층에서 자주 나타날까?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자궁근종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자궁근종 진료인원의 수는 2009년 23만 7000명에서 2013년 29만 7000명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내 총 진료비도 매년 평균 7% 이상 늘어났다고 통계했는데요.


자궁근종의 연령대별 진료인원 비중 분포를 살펴보면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병하고 있지만

특히 40대(46%)가 전체 진료인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20대 이하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자궁근종의 발병률이 증가했다고 하네요!


자궁근종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40대가 아닌 60대 이상이 14.2%로 가장 컸으며

이어 50대와 30대(5.2%), 40대(2.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보통 자궁근종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폐경 전인 4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50~60대 같은 경우 다른 증상으로 내원했다가

평소 자각하지 못 했던 자궁근종을 발견하게 되면서 진료를 받는 이들이 늘어나게 된 것이죠.


자궁근종은 대체로 눈에 띄는 증상이 없는 데다가

평소 여성들에게 자주 있을 수 있는 증후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모르고 방치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다가 뒤늦게 자궁근종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종이 너무 늦게 발견되면 자궁의 손상과 적출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치료가 정말 중요합니다!





여성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자리 잡은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살 혹으로

국내 가임 여성 40~50%에게서 발병하고

최근 4년간 21%나 되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때문에 많은 분야에서 비수술적 치료가 각광받고 있는데요.

산부인과 분야에서도 최대한 자궁을 살리고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호르몬 요법부터 시작하여 자궁근종으로 가는 혈관을 차단하는 자궁동맥색전술 등이 있죠.






여기에 최근 하이푸라는 시술이 국내에 도입되면서 자궁근종 치료에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데요!

하이푸 시술은 마취와 절개 없이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근종만을 태워 괴사시키는 방법입니다.


하이푸는 자궁근종의 크기가 크더라도 대부분 1회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절개가 없어 회복기도 짧아 당일 또는 1박 2일 입원으로 시술이 끝나며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수술 후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하이푸는 수술과 다르게 무절개, 무출혈, 무통증, 무마취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하이푸 시술은 다른 자궁근종 수술과 다르게 시술 후에도 임신, 출산이 가능하다는 점~

첨단 하이푸 2세대는 국내 유일하게 현대 유비스 병원에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후

한국 보건의료연구원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간암 시술 적용 고시 및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의 시술 적응 고시를 받은 하이푸 시술!


자궁근종으로 힘들어하시는 여성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현대 유비스 병원 자궁근종 센터에서 상담받으세요!